[특징주]조이맥스, 나흘째 상승…신작 기대

입력 2014-03-21 09:31
[ 한민수 기자 ] 조이맥스가 나흘째 오름세다. 신작 출시 등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조이맥스는 전날보다 1750원(5.38%) 급등한 3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2분기 윈드러너2 아이언슬램 등 모바일게임 신작 출시와 하반기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 중국 시장 진출 등을 이유로 조이맥스를 추천했다.

올해 총 10여개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란 판단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