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속 '튤립 축제'

입력 2014-03-19 20:44
수정 2014-03-20 03:44
[ 허문찬 기자 ]
에버랜드가 120만 송이의 봄꽃을 선보이는 ‘튤립축제’를 21일부터 열기로 한 가운데 시민들이 19일 서울 태평로 삼성생명빌딩 앞에서 튤립 화분을 받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