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펀드서비스 대표에 이경희 우리은행 부행장

입력 2014-03-19 15:59
수정 2014-03-19 16:04
우리은행은 자회사인 우리펀드서비스 대표에 이경희 리스크관리담당 부행장(58·사진)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동래고와 한국외대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했다. 우리은행에서 기업영업본부장, 기업금융단장(상무) 등을 지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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