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캠코, 서민 금융상담

입력 2014-03-17 21:23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1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사장 홍영만)와 ‘서민·금융소외계층 대상 재무상담 및 고용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캠코는 서민금융 종합포털 사이트인 서민금융나들목(www.hopenet.or.kr)을 통해 온라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한은행은 전국 40개 서민금융거점 점포에서 1 대 1 맞춤형 재무 상담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