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브랜드 백화점서 봄맞이

입력 2014-03-14 20:59
수정 2014-03-15 07:09
[ 허문찬 기자 ]
롯데백화점은 14일 서울 소공동 본점 영플라자의 봄맞이 리뉴얼에 맞춰 신규 브랜드를 선보였다. 젊은 층 고객을 겨냥해 립합 츄 임블리 등 온라인 의류쇼핑몰 브랜드 10개를 새로 들여놓았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