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YG 영입 추진, "최근 비밀리에 만남…"

입력 2014-03-14 13:25
수정 2014-03-14 13:33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이 국민MC 유재석 영입설에 대해 부인했다.

14일 YG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재석과 양현석이 만난 적조차 없다"며 "왜 영입설이 제기 됐는지 알 수 없다"고 유재석 영입설을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 말을 인용해 "양현석 대표가 유재석 영입을 직접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두 사람이 최근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유재석, YG 갔다면 어땠을까", "유재석, 영입했다면 YG 대박 날 듯", "유재석, 역시 국민MC"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