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전원주택 '미리내빌리지'

입력 2014-03-13 20:59
수정 2014-03-14 03:57
분양 단신


미리내개발이 경기 양평군 월산리에서 전원주택지 ‘미리내빌리지’를 선착순 분양한다. 주택당 면적은 450~1000㎡이며 3.3㎡당 분양가는 89만~95만원이다. 토지 매입 뒤 건축을 회사 측에 의뢰할 수도 있다. 3.3㎡당 평균 건축비는 400만원 선이다. 이미 30여가구가 입주했다. 차로 10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용문역이 있다. (031)774-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