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영’ 우봉식 사망, 김기천 애도 “죽어서는 외롭게 살지 마라”

입력 2014-03-11 10:01
[박윤진 기자] ‘대조영’에서 팔보역을 맡아 연기했던 배우 우봉식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기천이 애도의 글을 남겼다.3월11일 김기천은 자신의 트위터에“40대 배우가 죽었다는 기사를 봤다. 외로워 배우를 하는데 외로움 때문에 죽었구나”며 이어“부디 죽어서는 외롭게 살지 마라”는 글을 올렸다.앞서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우봉식이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인집 딸이 발견해 신고했다.그동안 우봉식은 신경과치료를 받아왔으며 지인들에게 “죽고싶다”는 말을 자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김기천 트위터)▶ ‘별그대’ 김수현 “공격적인 자세를 잃지 않으려 노력” ▶ LPG 라희, 김원중 첫 인상 언급 “외모 돋보였다” ▶ ‘몬스터’ 김고은 “외모에 신경 쓰는 건 홍보기간이면 충분” ▶ ‘짝’ 폐지 확정 “유사한 사건 재발하지 않도록…” 공식입장 ▶ 김연아 연인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유건과 절친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