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싸이 컴백 초읽기에 관련주 급등…디아이 10%↑

입력 2014-03-10 13:24
수정 2014-03-10 13:41
[ 권민경 기자 ] '국제가수' 싸이의 컴백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디아이는 오후 1시1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00원(10.14%) 뛴 1만1950원을 나타냈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이 회사는 싸이의 아버지가 경영한다는 이유로 싸이 관련주로 분류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싸이의 소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3000원(4.77%) 오른 6만5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연예계에 따르면 싸이는 신곡 녹음작업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마치고 올 봄 컴백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