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와사치 어드바이저스가 지분 7.28% 보유중

입력 2014-03-07 14:24
[ 정혁현 기자 ] 외국계 투자회사인 와사치 어드바이저스(Wasatch Advisors)는 7일 인터파크 지분 1.06%(64만9621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 지분이 6.22%(378만1902주)에서 7.28%(443만1523주)로 확대됐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