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드림스타트에 도서 3만8000권 기증

입력 2014-03-06 17:41
수정 2014-03-06 17:48
교육업체 ㈜대교는 저소득층 아동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아동복지프로그램 ‘드림스타트’에 아동도서 3만8000권을 기증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도서는 전국 190개 드림스타트센터에 200권씩 배치될 예정이다. 2009년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드림스타트 공식후원기업으로 참여해온 대교는 그동안 아동도서 및 교육 자료를 무상으로 제공해왔다.



대교는 또한 드림스타트센터 어린이들에게 MI적정진로진단검사, 체험학습, 대교입회비 전원 면제, 대교 교재 할인 등 다양한 교육혜택을 제공하는 ‘에듀케어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0∼12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주도의 선진 아동복지 프로그램이다.

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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