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없는 날' 이사행렬

입력 2014-02-28 21:49
수정 2014-03-01 05:01
[ 허문찬 기자 ]
날씨가 풀리고 봄 이사철이 본격화하면서 이사업체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28일은 이사하기에 좋다는 ‘손없는 날’이어서 집을 옮기는 사람이 특히 많았다. 서울 중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이사업체 직원들이 짐을 옮기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