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구대영, 신세대 보험설계사로 활약…이직·재취업 직종으로 ‘호감’

입력 2014-02-27 13:27
수정 2014-02-27 17:00


이직·재취업 직종으로 '호감'
현대라이프, 온라인 전용 FP 라운지 오픈…변화된 FP의 역할 소개

최근 고객의 생활환경이나 재무상황, 장래계획을 파악해 적절한 보험, 펀드, 은행 상품을 소개하는 재무설계사, 일명 FP가 TV 드라마에 자주 그려지고 있다. 변화하는 재무설계사의 모습이 TV드라마의 소재로 자주 노출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의 바통을 이어 받아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식샤를 합시다'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한 대표적인 드라마다. 주인공 구대영(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분)이 FP로 등장하는 '식샤를 합시다'는 그동안 그려졌던 보험설계사 이미지, 즉 주변 지인들에게 무작정 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속칭 '보험 아줌마'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구대영은 잘 생긴 외모, 댄디한 패션, 수려한 언변, 호감가는 표정, 상대방에 대한 섬세한 배려 등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매력을 발산한다. 그 결과 주변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넘쳐나고 약속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구대영은 9년간 1인가구 생활을 하며 자연스럽게 습득한 맛집 정보를 주변에 전하며 많은 이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식샤를 합시다' 구대영 캐릭터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최근 재무설계사, 즉 FP의 이미지가 180도 달라지고 있다. 초창기 지인들에게 부담을 주는 보험설계사에서 전문지식으로 무장한 재무컨설턴트로 변화한 데 이어, 근래 들어서는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며 고객들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라이프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현대라이프는 웹사이트 'FP 라운지'라는 차별화된 홍보공간을 오픈했다. 홍보자료, FP 인터뷰 동영상 등을 통해 현대라이프 FP만의 차별화 포인트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문화(Culture)에 강한 현대라이프답게 고객과 공유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정보를 Dining, Drink, Style, Travel, Knowledge의 5개 테마로 구분하여 제공한다. 각 카테고리는 매거진 형태로 제작돼 FP들의 고객 상담 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적인 세일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현대라이프는 오픈을 기념해 FP라운지를 통해 상담 신청후 전화상담이 완료된 모든 이들에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고, 상담 후 FP로 채용된 후보자들에게는 일회성 지원금 및 6개월 간 매달 현대라이프가 디자인한 고객판촉물을 지원한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이직, 재취업 등을 고민 중인 직장인 및 주부들의 유망직종으로 FP가 주목받고 있다"며,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현대라이프 FP라운지를 방문하여 FP의 매력을 살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라이프는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의 금융가족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보험'을 선보이며 출범 2년 만에 국내 보험시장에서 유일하게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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