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준수에게 받은 상장 공개…삐뚤빼뚤 글씨체 ‘귀여워’

입력 2014-02-26 19:37
[김예나 인턴기자]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에게 받은 상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26일 이종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준수 유치원 졸업식날 부모님께 드리는 상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준수가 아빠 이종혁에게 전하는 상장이 보인다. 여행상이라고 명시돼 있는 상장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 “여행가서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므로 이 상장을 드립니다”라고 적혀있어 훈훈함을 더했다.이종혁 아들 준수 상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혁 준수한테 상장 받아서 기쁘겠다” “준수 글씨체 많이 예뻐진 것 같네” “준수 아빠한테 상장도 만들어 주고 다 컸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종혁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 나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출처: 배우 이종혁 트위터)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 3월 방송 확정, 기대감 상승 ▶ 김희애 과거사진, 클래스가 다른 미모 ‘인형이 따로 없네’ ▶ 홍진호 ‘SNL’ 합류, GTA 시리즈 출연…‘제 2의 전성기 시작’ ▶ ‘쓰리데이즈’ 손현주 박유천, 男男 커플의 완벽한 케미스트리 ▶ [포토] 김연아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