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 비교추천으로 늘어나는 암발병률 완벽대비!

입력 2014-02-25 11:02

2011년 기준 암 발병률은 몇 명. 1999년부터 연 평균 3.6%씩 암 발병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연 20만 명 이상의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그에 따른 대비책으로 암 보험이 현재 각광받고 있다.

암 발병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손 놓고 있을 수 없어 암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때문에 암 보험 보장 축소 논란에도 불구하고 진단금액이 커지거나 만기가 늘어나는 등 새로운 상품이 계속 나오고 있다.

현재 각광받는 암 보험 상품은 흥국화재, LIG,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삼성화재, 동양생명, 알리안츠생명, 라이나생명, ING생명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가입할 수 있다. 몇 가지 암 보험에 대한 정보만 알고 있다면, 여러 판매처 중 자신에게 가장 합리적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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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보험을 가입할 땐 암 진단금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진단금을 언제부터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치료비와 생활비 등의 금액을 부담하기 충분한지, 100% 보장 시작이 언제부터인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암 진단금을 가입했다고 해서 모든 암이 발병할 때 일반암 진단금을 100% 보장해주는것이 아니다. 소액암, 유사암, 고액암 등 암의 종류에 따라 가입한 진단금 담보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다르다. 각 암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가족력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파악하고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 진단금 외에도 항암 약물과치료비, 수술비, 입원, 2대진단금 함께 보장받을 수 있는 담보는 많이 있다. 보장과 보험료를 비교하여 필요한 담보를 선택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암 보험을 알아볼 때 또 주의할 점은 바로 보험료 이다. 너무 보장을 쫓다보면 보험료가 매우 비싸질 수 있는데 그렇게되면 중도해지 할 가능성이 무척 높아지게 된다. 때문에 암 보험은 합리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서는 순수보장형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환급금이 없기 때문에 추가로 적립보험료를 납입할 필요가 없어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본계약 금액이 낮거나 암 진단금이 기본계약인 암 보험이 보험료 절약에 유리하다.

암 보험은 또한 갱신형과 비갱신형 사이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각자 보험마다의 장단점이 있는데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매우 저렴한 대신 일정 주기마다 보험료 인상이 있으며, 보험료 납입을 보장 만기까지 납입해야 한다.

비갱신형 암 보험은 초기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일정 기간만 납입할 수 있고 보험료 인상이 없는 장점이 있다. 초기 보험료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총 납입금액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험 전문가는 암 보험을 가입할 때 보장과 보험료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칫 보장만 앞세우는 경우 보험료가 과중하게 책정될 수 있고, 보험료만 신경 쓴다면 보장이 별로 도움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보험을 설계할 때 보장과 보험료를 모두 고려해서 합리적인 가입을 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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