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김지수 한혜진, 따뜻한 미소로 친분 ‘과시’

입력 2014-02-24 16:52
[김예나 인턴기자] 배우 김지수 한혜진 따뜻한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2월24일 김지수 한혜진 소속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 촬영 현장, 행복하고 따뜻한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한혜진 김지수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까페에 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 평소 친분을 자랑하고 있어 친자매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극중 배우 지진희의 아내와 내연녀 역으로 출연했던 두 사람은 긴장남 넘치는 관계를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한혜진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재평가 받았으며 김지수는 현모양처 역할로 열연해 명불허전 연기력을 자랑했다. 한편 모든 상처를 끌어 안고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아슬아슬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 호평 받은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오늘(24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사진출처: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소트니코바 갈라쇼, 엉성한 무대에 넘어지기까지… ▶ 심판 양심선언 “러시아에 유리한 쪽으로…유일한 방법” ▶ 방예담 폭풍 성장, 큰 키에 훈훈한 외모 ‘이대로만 자라다오’ ▶ 노홍철 17kg 증가에 ‘지니어스2’ 멤버들 깜짝, 얼마나 달라졌기에? ▶ [bnt포토] 클라라 ‘사인삼매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