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은주 사망 9주기, 강남에서 비공개 추모식 진행

입력 2014-02-22 17:09
[연예팀] 故이은주의 사망 9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진행됐다.2월21일 나무엑터스 측은 이은주의 측은 사망 9주기를 맞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추모식을 가졌다고 전했다.이날 고 이은주의 추모식에는 나무엑터스의 김종도 대표 및 소속사 배우들과, 또 고인의 가족들과 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고 이은주는 1996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은상을 받고 CF를 통해 처음 데뷔했다. KBS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를 통해 연기를 시작, 1999년 ‘카이스트’로 존재감을 알렸다.故 이은주는 1996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드러냈으며 그 이후 드라마 ‘신부의 방’ ‘카이스트’ ‘불새’ 등으로 인기를 이어갔다. 또 영화 ‘연애소설’ ‘번지 점프를 하다’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했다.그러나 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영화 '주홍글씨'를 마지막으로 25세의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출처: 영화 ‘주홍글씨’ 스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이윤지 ‘왕가네 식구들’ 마지막회 소감 “광박이 안녕~” ▶ 김우빈, 홍콩 팬미팅 개최…1,700여 명 팬과 행복한 시간▶ 여자컬링 대표팀 식사 논란 “비인기 종목이라는 이유로…” ▶‘불후2’ 김종서, 서태지 ‘발해를 꿈꾸며’ 선곡 과정 살펴보니… ▶ 조수미, 불임 고백 "자궁근종으로 불임돼…임신설은 가슴 아픈 루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