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이사장, 장학금 7억3천만원

입력 2014-02-19 21:16
수정 2014-02-20 05:19
삼양그룹 양영재단·수당재단(이사장 김상하·사진)은 19일 7억3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고교·대학생 183명에게 전달했다. 재단은 지금까지 2만명이 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