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미생물, 지난해 영억익 12억…전년비 374.2%↑

입력 2014-02-13 15:41
[ 정혁현 기자 ] 대성미생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억8600만원으로 전년보다 374.2%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4% 늘어난 216억3300만원으로 집계된 반면 당기순이익은 4억3300만원으로 2.8% 줄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