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딸 황현진 가수 데뷔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

입력 2014-02-07 15:00
[연예팀] 황선홍 포항스틸러스 감독 딸 황현진이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 2월7일 소속사 측은 “국민영웅 황선홍 감독의 첫째 딸 황현진이 아이돌 걸그룹 멤버로써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고 전했다. 황현진은 지난 2년간 준비기간을 거쳤으며 매일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며 결실을 다져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황현진은 “앨범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걱정과 설렘이 공존한다”며 “아버지는 축구스타 나는 가요계 스타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선홍 딸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데뷔 기대할게요” “황선홍 딸 데뷔라니 언제 이렇게 컸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차별화된 걸그룹으로 데뷔할 황선홍 딸 황현진은 4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사진제공: 키로이와이그룹)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니콜 근황 공개…美 안무가 저메인 브라운과 친분 ‘과시’ ▶ 씨엔블루, 밴드 최초 컴백 쇼 편성…70분 특집 예정 ‘기대’ ▶ 정찬우 사과, 전범기 의상 논란에 “눈에 거슬렸다면 잘못한 것” ▶ 홍진호 ‘나 혼자 산다’ 출연, 지상파 접수…‘싱글라이프 어떨까?’ ▶ [포토] 이기광 '아침이라 입술이 좀 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