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휘어잡으러 간 삼성 '휘어진 TV'

입력 2014-02-06 21:33

삼성전자가 축구경기 시청 기능을 강화한 5종의 ‘커브드 UHD(초고화질) TV’를 통해 중남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이 회사는 5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개최한 ‘삼성 중남미 포럼’에서 48~105인치형 커브드 UHD TV 등 올해 중남미 시장 주력 상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