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아 '시선 사로잡는 청순옆선!'

입력 2014-02-05 19:39
[장문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이날 종방연에는 배우 이범수, 윤아, 채정안, 윤시윤, 류진, 이민호 등이 참석했으며, '총리와 나'는 17부작으로 지난 4일 종영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