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우사수’ 배우 유진 아들 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2월2일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진은 유진이 극중 아들 아역배우 전준혁에 대한 무한애정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진은 쉬는 시간에도 전준혁에 눈을 떼지 않고 챙기는 세심함과 따뜻함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활짝 웃고 있으며 전준혁 역시 명랑한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우사수’ 관계자는 “유진과 전준혁은 드라마 안팎으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함께 있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 질 정도”라고 전했다. 한편 정완(유진)에게 경수(엄태웅)를 좋아한다고 선전포고한 선미(김유미)의 모습이 방송되면서 삼각관계가 깊어진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내일(3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한승연 필리핀 근황, 여전한 동안 미모 ‘시선집중’ ▶ 만화 ‘지지않는 꽃’에 일본 정부 철거 요청…현지 반응은? ▶ 옥주현 “아는 맛은 그걸로 만족…라면 안 먹은지 몇 년째” ▶ ‘노래로 응답하라’ 유연석 너에게 열창, 칠봉이 매력은 어디까지? ▶ 승리 양현석 변신, 모자부터 말투까지 완벽 ‘양사장도 놀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