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시후 '끝까지 인사하는 젠틀남!'

입력 2014-01-28 21:23
[인천국제공항=장문선 기자] 배우 박시후가 중국영화 '향기' 촬영을 마치고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중국영화 '향기'는 지난해 영화 '대람호'로 홍콩 금장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제시창 취이샨 감독의 신작으로 박시후는 영화에서 중국 여배우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