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상봉 준비 '분주'

입력 2014-01-27 02:05
[ 정동헌 기자 ]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이 26일 서울 남산동 사무실에서 내달 중순께로 예상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동헌 기자 dhch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