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칠레서 4716억 발전소 공사 수주

입력 2014-01-23 14:39
[ 이하나 기자 ] 삼성엔지니어링은 켈라(Kelar S.A.)로부터 칠레 BHP 켈라 가스복합화력발전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716억9800만 원. 2012년 연결 매출의 4.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6년 10월1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