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미국계 투자법인이 지분 5% 신규 취득

입력 2014-01-23 13:19
[ 이하나 기자 ] 아이센스는 미국계 투자법인인 와사치 어드바이저스가 자사 주식 45만6591주(지분 5.04%)를 신규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