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방송인 유병권이 배우 마동석, 김성균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연예계 인맥왕으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유병권은 1월1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마동석, 김성균 선배님들 너무 뵙고 싶었어요. 사람이 많이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다음에 좋은 일로 다시 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영화 ‘살인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남긴 인증샷이다. 유병권은 마동석, 김성균 두 배우와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장난끼 넘치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친구처럼 돈독해보여 눈길을 끈다.유병권과 두 배우의 인증샷을 접힌 네티즌들은 “영화 ‘살인자’ 꼭 보러가야겠다”, “유병권 의외로 인맥왕인 듯?”, “연예인들끼리 인증샷 찍는 거 너무 귀여워보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살인자’는 정체를 숨기고 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연쇄살인마(마동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작품이다. 그의 앞에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김현수 분)가 나타나면서 살인 본능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사진출처: 유병권 SNS)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니콜 탈퇴, 향후 카라 활동 계획은? ▶ 김성균, 실제 성격 고백 “삼천포에 가깝다” ▶ 정은표, 김수현 극찬 “2년 전이나 지금이나 올바른 청년” ▶ 김가연, 악플러 21명 무더기 고소 “상황 파악 못 하는 듯” ▶ [포토] 이윤지 ‘도발적인 옆트임 스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