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문제 될 줄 몰랐다”… 깊이 반성

입력 2014-01-06 20:39
[연예팀] 미쓰에이 멤버 지아가 공항카트 사건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1월6일 지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틀 전에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이 문제가 될지 몰랐어요”라며 “죄송합니다. 이런 행동 다시 안 하겠습니다.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는 글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지아는 앞서 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나는 못된 여자(I’m bad girl)”라는 글과 함께 카트를 타는 동영상을 게재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영상 속 그는 아무도 없는 공항 내부를 카트를 타고 질주하고 있으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위험해 보인다”, “공항 카트가 놀이기구는 아닐 텐데…” 등의 걱정과 질타를 쏟아냈다.이에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앞으로 행동에 더 신중하길”,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씁쓸하네”,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그냥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지아 인스타그램, w스타뉴스 DB)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타이니지 도희 ‘개콘’ 출연 인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 클라라 '음악중심'까지 장악…아찔한 섹시 댄스 '관심집중' ▶ 지드래곤 아버지, 중후한 매력 물씬 ‘피는 못 속인다더니…’ ▶ 클라라 걸스데이 인증샷, 새로운 걸그룹 탄생? ‘매력이 철철’ ▶ [포토] 히딩크에 몰린 수많은 마이크들 '인기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