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정윤 '캐릭터와 실제가 비슷한 점은 청담동 며느리란 부분!'

입력 2014-01-02 15:31
[장문선 기자]배우최정윤이2일 오후 서울 을지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40대를 바라보는 이혼녀, 노처녀, 전업주부 세 여자의 이야기로 오는 6일 첫 방송예정이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