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시청률 상승, 독주 체재 여전… 수목극 왕좌 ‘굳건’

입력 2014-01-02 07:05
[연예팀] ‘별에서 온 그대’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1월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5회분은 전국기준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2.2%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이날 방송에서는 한유라(유인영) 살해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재경(신성록)과 그런 그의 존재를 눈치채고 천송이(전지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도민준(김수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동 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 역시 전회보다 소폭 상승한 시청률 9.5%를 기록했으나, KBS2 ‘예쁜남자’는 0.4%P 떨어진 4.8%로 시청률이 집계됐다. (사진출처: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장윤주 한복 자태, 숨길 수 없는 모델 포스 ‘역시…’ ▶ 차승원 아들 차노아, 무혐의 처분… 성폭행 혐의 벗었다 ▶ KBS ‘셜록’ 시즌3 편성, 미국보다 2주 먼저 방송 ‘관심집중’ ▶ ‘무한도전’ 센스 화환, 장기하에 “콘서트 재미없으면 집합이야” ▶ [포토] 이민호 ‘환상적인 수트핏 선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