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 문자인 줄 알았더니…소액결제까지 '깜짝'

입력 2013-12-26 16:39
[라이프팀] 스미싱 문자가 교통위반 문자로 둔갑했다.12월24일 KISA 인터넷 침해대응센터는 ‘교통위반 청구서’ 사칭 스미싱 문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교통위반 문자는 “12월달 교통위반 청구서입니다. 211.18.xxx.63 (지마켓접속)” “12월달 교통위반 청구서입니다. 내역확인:121.115.191.xx” 등 교통위반 문자를 위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교통위반 문자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할 경우, 악성 어플이 설치되며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소액결제가 발생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