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우투계열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입력 2013-12-24 19:41
수정 2013-12-24 19:46
농협금융지주가 우리투자증권 계열의 새 주인이 될 전망이다. 우리금융지주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우투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자산운용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4개사를 묶어 팔기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농협금융을 선정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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