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기자가 섹시 봉춤까지?…왜 찍었나 했더니

입력 2013-12-24 14:54

안현모 기자

배우 김민준의 연인 안현모 기자의 봉춤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현모 기자의 과거 봉춤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안현모 기자는 속이 비치면서 타이트한 블랙 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안현모 기자가 과거 댄스 아카데미 4기로 활동하던 시절에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현모는 1984년생 SBS 기자로 지난해 배우 김민준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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