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계열사에 4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3-12-23 15:21
[ 박희진 기자 ] 에스에너지는 계열사 에버그린바셋 솔라 파트너스(Evergreen Bassett Solar Partners, LLC)에 대한 40억57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4% 수준이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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