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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상상도 못했다. 대진 운이 좋았다.'</p> <p>방송 사상 클라우드 게임을 이용한 세계 최초 e스포츠 대회에서 챔피언이 오른 김도근이 '클라우드 게임이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했다.</p> <p>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자사 IPTV인 'U+tv G'에서 제공하는 인기 축구게임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14' 출시 기념, 일반인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게임대회를 22일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렸다.</p> <p>스페인팀을 선택한 김도근은 브라질의 김호성을 맡아 계속 몰아붙여 승부차기에서 차분하게 리드해 우승을 기쁨을 안았다.</p> <p>김도근은 '예선 첫 경기에서 실력자를 만나 역전을 해 승리했다. 결승전에서도 극적으로 승리해서 기쁘다. 개인이 즐기던 게임 '위닝일레븐' 대회에 참가해 우승해 기쁘다'고 말했다.</p> <p>축구게임 '위닝일레븐' 대회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특히 클라우드 패드를 처음 사용해봤다는 그는 '처음 조작할 때 인터넷 로그할 때 미묘한 문제가 있지만 조작은 큰 플레이가 없다'고 말했다.</p> <p>'위닝일레븐만이 갖는 손맛이 있다'며 게임의 매력을 좋아하는 그는 '개인적으로 위닝일레븐을 좋아해서 플레이스테이션을 구매했다. 스페인팀을 선택한 것은 개인적으로 스페인을 좋아한다'고 말했다.</p> <p>처음 대회 우승을 한 것을 계기로 유저로서 앞으로 클라우드도 더욱 즐길 것이라는 그는 '부상으로 받은 55인치 LG 스마트TV 통해 바로 .클라우드 게임 바로 써보고 하겠다'고 말했다.</p> <p>
이 대회는 기존에 콘솔을 활용한 이벤트 대회가 열렸지만 U+tv 등 IP TV로는 처음으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다. 더욱 클라우드 대회는 세계 최초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게임 '위닝일레븐'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 2011년 대회 이후 출시 이벤트 대회를 제외한 첫 e스포츠 대회다.</p> <p>LG유플러스 엔터테인먼트사업팀 박진호 과장은 '이 대회는 U+tv G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C-games를 통해 기존의 고사양 비디오 콘솔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일반 게임 유저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U+tv G, '위닝일레븐' 클라우드 최초 게임대회
스페인 김도근 '내가 '위닝일레븐' 챔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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