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석 교수, 제1회 경찰청 동료강사 경진대회 심사위원으로 초청

입력 2013-12-20 15:16
[이선영 기자] 대한민국 명강사 김효석 교수가 제1회 경찰청 동료강사 경진대회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경찰청 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6명의 경찰 동료들이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와 가치를 전달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평가받았다.심사위원이면서 대회 중간에 특강을 하게 된 김 교수는 동료강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강의를 했다.또한 경찰청에서 준비한 강의 평가 기준을 보고 “참 꼼꼼하게 정리되었다”며 경찰청의 준비성을 칭찬하며 마무리 하였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지하철에서 만난 여우, 현대문명의 편리함 ‘도도해’ ▶ 화장실 명언 1위 “큰일을 먼저 하면 작은 일도…” 폭소 ▶ 초대형 고양이 소파, 방 안을 가득 채운 고양이 크기 ‘깜짝’ ▶ 물위의 남자, 수면 위를 10초 간 ‘전력질주?’…이 정도면 능력자▶ [포토] 김민희, 급이 다른 겨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