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규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 별세

입력 2013-12-19 21:30
수정 2013-12-20 04:35
강문규 전 한국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이 지난 18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강 전 총장은 미국 유니언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기독학생총연맹 이사장, 세계교회협의회 의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이사장, 광운학원 이사장 등을 지냈으며 1998년부터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을 맡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은 20일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