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양적완화 축소에 104엔 상향돌파

입력 2013-12-19 06:34
미국 중앙은행(Fed)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으로 세계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서 달러·엔 환율이 104엔대를 상향 돌파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6시 23분 현재 104.12엔으로 전날보다 1.16엔 급등했다. 이에 따라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1.116% 하락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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