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MBC와 78억 납품계약 체결

입력 2013-12-18 11:28
[ 정혁현 기자 ] SM C&C는 18일 MBC와 78억원 규모로 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의 제작 및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39.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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