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산업, 33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입력 2013-12-16 10:28
[ 강지연 기자 ] 명신산업은 16일 시설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수는 206만9954주이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도미누스신성장사모투자사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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