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공서영, 아나운서들 볼륨 몸매로 '은밀한 유혹'

입력 2013-12-12 15:01
수정 2013-12-12 16:09

'최희 공서영'

최희·공서영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에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최희 공서영 몸매 비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아나운서는 볼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와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최희 아나운서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연예계 활동을 보다 활발하게 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에 초록뱀 미디어 관계자는 "두 사람과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전했다.

최희·공서영 퇴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희 공서영, 아나운서인데 몸매도 좋네", "최희 공서영, 둘다 잘 됐으면 좋겠다", "최희 공서영, 간판 아나운서들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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