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 러브콜 받더니 사표 '덜컥'

입력 2013-12-12 09:03

'야구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KBSN을 떠난다.

1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최희는 최근 KBSN 측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최종 퇴사했다. KBSN 측은 이번주 최희의 사표를 수리했다.

최희는 지난 주 KBSN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으며 내년부터는 정식 MC로 활동할 계획이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근무하면서 여러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희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및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아이러브 베이스볼' '야구가 좋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떠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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