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인더, 계열사 임원 배태균 씨 보유주식 전량 처분

입력 2013-12-11 07:32
[ 강지연 기자 ] 화승인더스트리는 계열사 임원 배태균 씨가 지난 5일 보유주식 14만309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배태균 씨는 보유 중이던 화승인더스트리 주식 전량을 처분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