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2억원 전달

입력 2013-12-10 14:29
수정 2013-12-10 14:56
현대해상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불우 이웃 돕기 성금 2억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박찬종 대표이사 부사장(오른쪽)이 박종덕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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