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 아키드컨소시엄과 M&A 본계약 체결

입력 2013-12-10 07:20
[ 한민수 기자 ] 벽산건설은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아키드컨소시엄과 인수합병(M&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아키드컨소시엄은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벽산건설 신주 1200만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인수대금은 600억원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미인주'만 골라 잡는 주식계의 카사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