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완용 씨가 지분 7.17% 전량 처분

입력 2013-12-09 11:39
[ 정혁현 기자 ] 개인주주인 박완용 씨는 9일 보유 중이던 스포츠서울 지분 7.17%(528만5500주)를 전량 처분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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