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터프가이 이미지 고집하더니 합의금으로 무려…

입력 2013-12-05 06:05

최민수 3억

최민수가 충격 고백을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민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고로 합의금만 약 3억원을 물었고, 전신마취 수술은 10여 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터프가이'로 이름난 그의 평소 생활을 알게 해 주는 대목이었다.

이에 윤종신이 "다치는 순간에도 신음 소리 한번 안 낸다고 들었다"며 묻자 곁에 있던 규현이 "관우예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최민수는 "아픔을 삼키는 것 같다"고 말하며 자신이 고통을 참는 방법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민수, 합의금 장난 아니네", "최민수, 이제 방황은 그만", "드라마에서만 터프해도 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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