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프리텍 "유증·CB 등 자금 조달 검토 중"

입력 2013-12-04 16:00
[ 이민하 기자 ] 승화프리텍은 최근의 주가급등에 대해 "유상증자 또는 전환사채 등을 포함, 다양한 자금조달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며 "자금 조달상황에 따라 타법인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또는 유형자산 취득 등도 검토 중"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건축 공사 등의 수주와 관련해서도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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