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박찬우 대표 등이 지분 56.41%로 늘려

입력 2013-12-04 11:24
[ 이민하 기자 ] 박찬우 알톤스포츠 대표이사는 회사 지분 0.33%(주식 3만6894주)를 장내 매수와 임원 사임으로 특별관계자 5인과 보유 중인 지분이 56.41%(620만8632주)로 늘어났다고 4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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